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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어려운 이웃들이 너무 많습니다 최동훈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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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verygreen.onmam.com/bbs/bbsView/32/5216752

 

아직도 어려운 이웃이 많습니다.



저희교회는 매년 성도들의 성탄절 헌금 전액을 (물론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 인천 연탄 은행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 교회가 위치해 있는 인천 서구 검단은 대부분 아파트와 빌라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역안에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내 돕기가 많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과거와는 달리 주민센터에서도 개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차원에거 어려운 이웃들을 타인이나 기관단체에게 드러내 주기를 많이 꺼려하는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저희 교회가 속해 있는 지역에서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조금이라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가정들이 있다면 저희 교회에 소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연탄은행은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김영란법에 대한 오해, 최순실 사태로 사회가 혼란해져 기부문화가 얼어붙었다"며 "연탄사용가구는 16만 7천여 가구로, 12만 가구가 연탄을 지원받아야 하는 에너지 빈곤층이지만 연탄은행으로 오는 후원이 작년보다 30%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탄은행은 "내년 4월까지 지원해야 하기에 아직 140만장의 연탄이 더 필요하다"며 "600원만 기부해도 한장의 연탄을 어려운 이웃에게 줄 수 있으니 국민 여러분의 많은 후원바란다"고 바랐다. (연탄은행 홈페이지에서 퍼옴)


저희 교회는 이​번 성탄 절기 헌금  전액 950.000원을 인천 연탄은행으로 보냈습니다. 지속적으로 지역을 섬길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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