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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모임 2과 믿음이란 무엇인가? 운영자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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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verygreen.onmam.com/bbs/bbsView/19/5202878

믿음이란 무엇인가?

 

“교회를 다니게 되면 가장 많이 듣고 사용하는 낱말이 믿음이라는 사실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도 없고, 세상을 이길 수도 없습니다. 이처럼 믿음은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에겐 생명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란 무엇인가를 정확히 알아야 하며, 순수하고 강한 믿음을 소유한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십시오. 거짓 믿음을 가진 자가 얼마나 많으며, 병든 믿음을 가지고 살다가 가장 중요한 시점에서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불행한 사람들의 종말을 보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이런 불행한 자들이 되지 않기 위해서 믿음에 관한 중요한 것들을 공부해 봅시다.”

 

믿음은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봅니다. 내가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 삶이 결정될 수 있습니다. 만약 돈을 내가 믿을 수 있는 최고의 것이라 생각한다면 돈과 함께 삶의 방향이 결정되어 집니다. 돈이 있을때는 그 사람이 행복해 질 수 있지만 돈이 그 사람을 떠나갈 때에는 그 사람은 정말 불행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사람을 의지하고 사람을 믿고 사는 경우에는 사람과 함께 행복과 불행이 결정되어 질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 땅을 살아가면서 믿지 말아야 할 것을 믿고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생각하고 살아가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권력이 전부인 것처럼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이 영원한 것이 아님을 우리는 한국 정치사를 보면서 쉽게 실감하였습니다.

 

명예가 전부인 것처럼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명예가 언젠가 우리에게서 떠나갈 수 있습니다. 신뢰선과 충성심이 높다는 일본 사람은 한번 직장을 선택하면 영원히 함께 할 것을 생각하고 또한 회사도 사원들을 결코 좇아 내지 않는 다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왔으나 7,8년 전부터는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기업이 자신들과 가정을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알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한국에도 들어와서 명예퇴직, 조기퇴직이라는 ... 등장하였습니다. 어쩌면 직장생활을 하는 남자분들에게는 큰 위기감을 가져다주는 것입니다. 적어도 10년, 20년 한 직장에서 나의 젊음과 모든 것을 투자하면 그 회사는 나의 미래와 노후를 책임질 것이라 생각해왔었습니다. 그런데 현대를 살면서 이런 꿈들이 깨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어떤 것도 믿을 수 없고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 게 됩니다.

 

<어느 할머니이야기>

-13평 아파트

-새벽기도(늘 기도생활)

-가족이 없는 줄 알았다

-혼자 살았다

-3자녀를 둠(대학교수, 의사, 딸의 사위는 높은 지위)

 

20대 후반 자녀 3놓고 남편이 세상을 떠남. 자녀들이 자기에게는 유일한 소망이었다. 그러나 자녀들이 출가하면서 실망, 분노, 아픔을 겪었다. 자녀가 전부인 것을 알고 그렇게 삶을 살았는데 그것이 아니었다. 한때는 죽고 싶었었다. 크게 절망하며 삶을 한탄하던 나에게 예수님 믿을 진정한 귀 의지해야 할 것과 소망해야 할 것을 알았다. 행복하다. 자녀들이 찾아오지 않고 돌보지 않아도 괜찮다.

 

요즘 엄마, 아빠는 자녀가 전부인줄 알고 살고 있다. 부모의 최대 관심(과외, 대학입시) 그래서 파출부, 힘들게 돈을 벌어 자녀들을 위해 죽을둥 살둥합니다. 그런데 그 자녀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시간이 지나면서 느끼고 알게 됩니다.

 

하나님,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무엇을 믿고 살아왔는가? 그것은 영원할 것입니까? 나의 생애를 변화시킬 만한 능력이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한순간에 사라져 버릴 수 있는 것인가?

시편기자, “도울 힘이 없는 인간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목숨이 끊어지면 그의 모든 계획과 일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권세자들도 의지하지 말라, 권세자들이 그 권좌에서 내려오는 순간 그 권세자들의 권세는 한 순간에 사라질 것이다.”

 

지금까지 무엇이 인생의 목표였습니까? 직장, 돈, 사람, 자녀, 친구, 명예, 권세입니까? 그것은 우리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 못함을 알아여 합니다. (관심사를 돌려)이제 우리의 관심을 세상적인 것에서 하나님께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도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복적인 신앙 (‘예수님 믿으면 복 받는다.’)

 

예를 들면) -입시믿음- 입시가 끝나면 떠난다. 복받기 위해 교회오는 사람은 복 받으면 교회를 떠남, 그리고 병 낫기 위해 교회 오는 믿음은 병 나으면 떠난다. 그러나 병은 들었나가 낫기도 하고 다시 병들 수 있다. 자녀 입시 문제가 해결되었어도 또 다른 문제는 계속된다. 기복신앙은 우리의 신앙을 완전하게 만들 수 없다. 처음 출방은 그럴 수 있다 그러나 참 믿음으로 발전해가야 후회하지 않는다.

 

참 신앙이 무엇인가?

믿음에는 내용과 대상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믿음의 내용이나 대상이 없이 신앙생활 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내가 누구를 믿고 있는가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내가 무엇을 믿고 있는냐는 내용을 알지 못하고는 쉽게 미혹되거나 넘어질 수 있습니다.

 

1. 참 믿음은 어떠한 대상과 내용을 갖습니까?

 

1) 믿음의 대상 -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태복음 16:16)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서 제자들과의 대화 (산간지방, 사람들을 피해서 제자들과 있기를 원했던 것 같음) 예수님의 질문. (먼저는 사람들의 반응,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지?(남의 말을 하기는 쉽다. 그러나 나의 신앙을 고백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베드로의 고백을 칭찬하셨고 예수님께서 흡족해하셨다. 이 베드로의 고백이 믿는 모든 자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은 나의 주님이십니다. 그러면서도 예수님은 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 그리스도: ‘그리스도(헬)메시야(히)’-기름부음을 받은 자, 구원자-- 구약시대에 사람을 구별시키기 위해 기름을 부었다. (왕, 선지자, 제사장) 이와같이 예수님이 구별된 자이시다. 이 땅의 육신을 입고 사셨지만 왕으로, 선지자로, 제사장으로 사셨다. 하나님께로 오신 메시야 곧 이 고백은 예수님을 구원자이십니다란 뜻입니다.

 

*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요10: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시다.’

하나님의 아들은 곧 하나님이란 뜻이다.

 

우리는 누굴 믿습니까. 우리는 예수를 믿습니다. 우리의 구원자요 하나님이신 예수를 믿습니다. 우리를 위해 구원의 길을 여신 예수님을 믿습니다. 많은 종교나 사람들은 하나님을 인정하지만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의 대상은 예수님이십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믿습니까? 그러면 예수의 무엇을 믿습니까? 그 내용을 질문 받으면 무엇이라 말하겠습니까?

 

2) 믿음의 내용 -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로마서 10:9)

 

믿음의 내용을 2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

죽은 자 가운데 계셨던 예수, 살아나신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왜 십자가를 믿습니까?

 

* 십자가 - 나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를 지셨다. 나의 모든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셔야 했던 것이다. 죽음은 죄의 대가이다.

 

* 부 활 - 예수님이 죽으셨다면 우리의 믿음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왜, 살아나셨는가? 그것은 우리를 살려주시기 위해서이다.

 

탈무드 이야기(아브라함의 이야기)

“아버지가 돌멩이로 아무리 크고 잘 만들어도 움직일 수 없고, 힘이 없는데 아버지는 왜 이것을 만들어 사람을 속이고 있습니까?”우리의 믿음 이와 같이 죽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분명한 믿음의 대상과 내용이 있습니다.

 

2. 믿음과 구원의 관계를 정리하고 그 중요성을 살펴봅시다.

 

1) 믿음과 구원의 관계(믿을 때 무엇을 얻는가?) -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

외적인 고백이 따라야 함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람의 마음에 가득한 것이 입으로 나온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람을 만나 사건을 이야기하면 그 삶의 생각을 알게됩니다. 사람들은 관심있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남자-정치, 여자-살림, 자녀, 영어, 일자리.....)

 

예수믿는 사람임을 부끄러워해서는 안됩니다.(일제 최권영목사)

 

예)한 어머니가 5살 아이를 살리기 위해 불더미속에 들어가 구했다.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자녀가 대학생이 되었을 때 친구들과 함께 길을 가는데 만나게 되었다 그래서 이름을 불렀는데 피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

 

그 수필에 내가 자기를 위해 15년 전에 이렇게 되고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부끄럽고 두려워 집 밖에도 다니지 못하고 지내왔는데 친구들 앞에서 나를 부끄러워하고 엄마라는 자체까지 부정할까?큰 실망을 느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고통스러운 십자가를 지시고 인생의 모든 무거운 짐을 짊어져 주셨는데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을 부끄러워한다면 예수님이 얼마나 가슴 아파 하실까? (예수 믿어요 라고 고백해 보자)

 

만일 당신이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어떤 상황 가운데서 예수를 말하고 전해야 한다.

“내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내가 아버지 앞에서 너를 시인하리라.”

 

2) 중요성 -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 이 너희에게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 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에베소서 2:8~9)

그 은혜’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이것을 통해 구원에 이릅니다. 구원은 스스로 줄 수 없는 것입니다.‘선물’ 받은 순간 남의 것에서 내 것으로 바뀌게 됩니다. (친구나 아내 혹은 남편이 사온 선물을 얼마예요 하고 돈으로 주지 않음)

받아들이기만 하면 하나님을 선물을 받게 된다. 예수를 구원자와 하나님으로 믿고 마음으로 인정만 하면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타종교는 좋은 곳에 가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우리는 달라요. 우리는 이미 좋은데 갈곳을 섬물 받았기에 감사해서 착한일 선한일 하는 겁니다. 구운 받기 위해 착한일 하는 것은 이기적인 신앙생활입니다. 구원과 믿음은 동전의 양면과 같이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것입니다.

 

3. 믿음은 돌아서는 결단이며 자신을 전 인격적으로 내맡기는 행위입니다.

 

당신의 믿음은 어떠하십니까?

1) 결 단(믿음생활에는 결단이 필요) -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요한일서 2:15)

 

‘세상’은 사탄이 지배하는 곳, 어두움과 죄가 있는 곳, 하나님의 심판이 있는 곳을 가리킵니다. 사랑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죄가 달콤하기에 한번 손 대면 떼기 힘듭니다. 빠져 나오기 힘듭니다. 댓가 지불이 필요합니다. 죄도 대가 지불이 따른다.

 

예)학원폭력(갱에 들어가면 다시 나오기 힘들다. 대가를 지불해야만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죄와 세상을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돌이키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사랑하는 곳에서 돌이켜야하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있는 곳에서 결단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왜 힘드냐? 죄가 무섭고 달콤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참 믿음은 이런 결단이 필요합니다.

 

2) 위 탁 - 예수께서 저를 보시고 가라사대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 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누가복음 18:24~25)

 

(부자청년과의 대화)

주님께 물질만큼은 맡길 수 없습니다. 조금씩 나눠줄 수는 있지만 전적 위탁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 모든 것을 다 맡길 수 있어도 돈은 안 된다. 못 맡긴다는 것입니다. 각 사람마다 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건강, 어떤 사람은 불안에 떱니다. 내가 완전히 못 맡기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100% 맡기는 것이 필요하다)

참 믿음의 소유자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이곳 시드니에 왔습니다. 조종사와 항공사에게 자기 생명을 의탁한 것입니다. 전적으로 의탁하지 못했다면 비행기는 타지 않았을 것입니다. 만찬가지로 하나님께 당신의 모든 것을 의탁하십시오! 참 의탁하는 자가 참 믿음의 소유가인 것입니다.

 

4. 참 믿음을 소유한 자가 누릴 축복이 무엇입니까?

 

1) 기쁨과 평강을 누림 -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안에서 너희 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로마서15:13)

 

살아있는 소망으로 인해 기쁨과 평강을 누리게 됩니다. 우리의 소망은 썩어질 것도, 없어질 것도 아닌 영원한 것입니다. 잠시 잠깐의 근심이나 고통이 우리 안에 진정한 평강과 기쁨을 흔들어 놓을 수 없습니다.

 

2) 기도 응답 -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1:22)

 

믿고 구한 것, 믿는 것은 다 받습니다. 받지 못하는 것은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너무 사소해서 기도 안하고, 이것은 너무 커서 기도하지 않습니다.

믿고 기도한 것은 작든 크든 응답하십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우연이라 말하지만 기도한 사람은 응답이라 말합니다.

 

3) 하나님 앞에 당당히 나아감 -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에베소서 3:12)

 

전에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였습니다. 죄인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죽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당당히 나아갈 수 있다. 예수님의 보혈피를 보시고 우릴 용납하셨습니다. (참 믿음의 소유자는 하나님 앞에 예수 이름으로 당당합니다. )

 

4) 신앙 생활의 승리 -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에베소서 6:16)

 

악한 자가 불화살을 쏘아대면 방패가 있으면 살게 됩니다. 없으면 죽게 됨. 믿음의 방패입니다. 참 믿음을 소유하길 원하고 계십니다. 참 믿음 대상 예수랍니다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로 우리의 죄의 값이 지불되어졌습니다. 이것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면 구원을 얻데 됩니다. 하나님과의 깨어진 관계가 회복되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 맡기면 주님의 수준으로 이끄시고 선하게 채워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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