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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모임 1과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운영자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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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회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이 누구시며 그가 무엇을 하셨는가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만일 시간을 내어서 예수님이라는 주제를 놓고 글을 쓴다고 하면 얼마나 자세하고 정확하게 쓸 수 있겠습니까?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잘 못 알고 있고 잘못 이야기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본인을 위해서도 불행한 일이지만 예수님에게도 욕을 돌리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만은 정확하고 충분하게 알 수 있는 모든 자료를 제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이 중요한 주제를 가지고 진지하게 생각해 봅시다.

 

예수 그리스도 그는 누구신가? 지금까지 교회 안과 밖에서 이 사람 저 사람들의 많은 이야기를 들어 왔습니다. 사람들마다의 예수님에 대한 이해와 생각 속에 그 사람의 신앙과 칼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 스스로는 예수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한번 스스로 적어 보고 조용히 고백해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말을 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예수님을 모르고 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의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성경뿐 아니라 다른 여러 증거들로 증거 하시고 계십니다.

 

첫째, 예수님은 인류의 역사의 주인이십니다.

 

이 땅의 역사는 믿는 사람이건 그렇지 않은 사람이건 모두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B.C A.D 라는 영어 약자를 우리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영어 약자는 B.C란 'Before Christ'란 말로 예 그리스도 이전 시대를 뜻하는 것입니다.

 

또한 A.D란 ‘아노도미니’, 즉 예수 그리스도 이후 시대를 의미하는 란틴어 입니다. 이것은 세계가 공통적으로 쓰는 용어입니다. 이것은 예수가 역사에 주인이심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역사를 나눠 놓으셨고, 예수가 역사의 주인이심을 인정할 수밖에 없도록 해 놓으셨다는 사실입니다.

 

둘째, 자연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하셨다(로마서1:20).

 

온 우주 만물을 보면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인간이 아무리 위대해도, 봄, 가을, 여름, 겨울의 4계절을 만들어 낼 수 있겠습니까? 하늘을 그렇게 아름답게 만들어 놓을 수 있겠습니까? 저는 호주의 하늘을 보며 감탄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새벽, 이른 아침, 정오, 그리고 저녁 노을을 바라보며 그렇게 변화 물상하며 아름다운지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어느 조물주 아닌 피조물이 이 우주를 운영하고 만들어낼 수 있겠습니까?

태양계를 중심으로 수 많은 별들이 돌고 있습니다. 그 거리와 시간은 사람의 인슥으로 이해되지 않을 정도로 정학하게 계산 되어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핑계치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중에 사람들이 핑계치 못하도록 이미 우주와 자연 환경을 통해 만들어 놓으셨다는 사실입니다.

 

셋째 양심입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하나님을 아는 삶이건 아니건 가슴이 두군 두군 거립니다. 하나미의 양심의 법이 우리 가슴을 둥둥 치고 잇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양심의 소리를 듣는 사람들은 누구나가 자기는 아니라고 부인할 지는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죄의식을 느끼게 합니다.

 

오늘 우리가 공부할 예수 그리스도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말하기보다 나와 무슨 상관이 있고 그분이 나를 위해 하실 일이 무엇이고 나와 무슨 관계를 갖고 있는가를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유일한 구원자입니까? (함께 읽기)

 

1) 예수님의 증언 - 예수께서 이르시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예수님은 자신이 길과 진리, 그리고 생명이라 말씀하십니다. 또한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올 자가 하나도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어떤 길이 되십니까?

 

* 길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고 우리가 불확실할때에 어떻게 걸어가야 함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독선이야! 예수만 믿어야 천국에 간다니! 나는 모든 종교가 다 똑같다고 셍각해”.

 

검단에서 서울을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버스 전철 자가용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 갈수 있는 길은 오직 한길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이 길은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길이니다. 인간들이 아무리 다른 길을 시도한다해도 그길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이 아닙니다.

 

옛부터 많은 사람들은 신을 찾아 많은 노력과 시도를 거듭하여 왔습니다. 혹은 철학으로, 어떤 사람들은 학문과 과학으로, 어떤 이들은 우상숭배로, 자기 선행, 깨닫음 등 그러나 이런 것들로 하나님께 도달할 수 없었습니다.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를 사기만 했습니다.

 

‘오직 예수’ 예수님만 통해야 하나님 나에 들어 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기쁜나쁘게 생각해도 이것이 진리이기에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연결해 주시는 길이신 동신에 진리이십니다.

 

* 진리. 이 복음은 진리입니다.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변한다면 그것은 진리일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의 하나님의 약속하셨던 메시야요 구원자이십니다. 알버트 슈바이쳐 박사는 “상대성 원리”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유명한 일화를 남겼습니다.

 

“내가 발표한 이 논리는 진리가 아닙니다. 나의 학설을 뒤집을 또 다른 학설이 나오게 되면 내 학설은 무산도리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성경말씀입니다. 그리고 성경 속에 기록된 예수그리스도 그 분만이 진리입니다.”

 

예수님 외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하고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와 같이 구원자가 계속 바뀐다면 사람들이 불안해서 무엇을 믿고 무엇을 의지하여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예수그리스도는 변할 수 없는 진리이십니다.

 

* 생명. 예수그리스도는 죽으셨을뿐 아니라 다시 사셨습니다. 죽은 것은 끝난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결코 믿음의 대상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성인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삶은, 가르침은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교훈을 주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들 모두는 우리들의 구원자가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 죽었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들이 우리의 구원자가 될 수 있다면 우리 또한 구원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으셨을 뿐 아니라 우리를 위하여 다시 살아나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합니까? 그것은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지만 생명의 주인이시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인류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모든 종교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죄를 가지고선 좋은 곳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다릅니다. 다른 모든 종교가 인간의 필요에 따라 신을 찾고,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양심과 죽음의 공포 속에 건져 줄 신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다릅니다. 인간이 신을 찾아 발견한 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친히 우리를 찾아 오셨다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께서 인간의 구원과 회복을 위해 구약의 울법과 사도들, 선지자들을 통해 인간을 계속 부르셨고 결국에는 인간의 몸을 입고 최종적 구원을 위해 우리를 찾아 구원하러 오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러기에 기독교는 좋은 곳에 가기 위해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곳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시고 보여 주시고 인도하심에 감사해서 착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다른 모든 종교는 죄 값을 스스로가 지불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들 스스로가 감당치 못하니 하나님께서 친히 대신 갚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이 감당치 못하는 죄의 값을 치러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분이십니다. 예수께서는 바로 생명자체 이시기에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수 있습니다.

 

<김상아 스님>

경북대 수학과를 나와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다 끊임없이 떠오르는 인생의 의문이 수확문제 풀리듯이 풀리지 않는 것에 허무함을 느끼고 도를 닦기 위해 산으로 입산을 해서 스님이 되었습니다. 막상 세속을 떠나 입산을 했는데 부패한 불교계에 회의를 느끼고 순수한 불교대학을 세워 보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일을 진행하다가 사기꾼들을 만나 구치소에 들어가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간수에게 목탁과 불경을 요구했는데 간수가 그리스도인 이었던 것 같습니다. 계속 요구와는 다르게 성경책을 넣어 주었답니다. 성경책을 찢고, 때로는 침을 뱉고 하였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도대체 성경에는 무엇이 쓰여있기에 그런가 ‘지피지기’ 적을 알아야 이길 수 잇다는 생각이 들어 성경을 펼쳐 읽기 시작했답니다. 누가복음을 읽고 있는데 ‘나인성 과부’의 사건을 부분을 읽다 그는 큰 깨닫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나인성에 한 과부가 살아 살았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바라보며 장성할 때까지 살아왔는데 어느날 갑자기 죽었습니다. 그 여인은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상여 앞에 가며 인생이 끝이 난 것 같은 감정을 가지고 울었습니다. 이 모습을 바라보시던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상여 행열을 멈추게 하시고 “청년아! 일어나라!” 말씀으로 죽음 청년에게 생명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불경에도 이와 비슷한 내용이 있다고 합니다. 같은 입장을 당한 한 과부가 부처님을 찾아갔습니다. 이 어머니는 할 수만 있다면 내 목숨과 바꿀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말하자 부처님은 “그렇다면 이 길로 아랫마을에 내려가 물을 구해 오되 한번도 죽음을 맛보지 않은 집에 들어가 물을 떠다가 이 아들에게 먹이라 그러면 살아날 것이다”

 

이 여인은 너무 기뻐서 그 길로 당장 내려갔습니다. 집집마다 문을 두두리며 돌아 다녔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십시오! 조상 대대로 죽음을 맛보지 않은 집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슬픔을 안고 다시 부처님에게 찾아왔습니다.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인생은 돌고 도는 것이다. 다음 세계에서는 좋은 것으로 환생하도록 빌어주게나!” 이게 끝입니다. 그래서 불교는 윤회설을 주장합니다. 사실 지금의 불교는 처음의 교리와는 매우 다르게 흘러 기고 있습니다. 불교는 극낙과 연옥설은 나중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것 보십시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과부의 아들 앞에서 그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진정 생명의 주인이시며 생명의 주관자이심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그래서 생명의 종교라 말하는 것입니다.

 

이 감상아 스님이 출옥 후 고민이 생겼습니다. 절로 다시 들어 가자니 소망이 보이지 않고 진리를 성경에서 발견했는데 교회로 가자니 부처님을 배신하는 것 같고, 두려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공중전화 박스 앞에서 고민하며 갈등하고 있는데 교회 스티커가 보여 용기를 가지고 전화를 해서 난 중인데 도와 주십시오! 하였답니다.

 

결국 그는 어느 목사님의 도움으로 목사가 되었고 “극낙의 불나비”라는 책을 써 씁니다. 이 책에는 기독교와 불교의 다른 점을 상세히 기록하며 생명의 종교를 가르쳐주시고 있습니다. 죽음 자를 살릴 수 있는 것은 예수가 생명이시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2) 베드로의 증언 -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 4:12)

 

전 세계에는 200개국이 넘는 나라가 있습니다. 물론 비자 없이도 들어갈 수 있는 나라도 있지만 보통은 비자를 발급 받아야 그 나라에 입국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도 피부로 느끼고 있는 문제이지만 비자를 받는 다는 것이 마음대로 쉽지만은 않습니다. 때로는 자존심 상하고, 고통과 아픔이 따릅니다. 더 힘들고 화가 나는 것은 같은 나라 사람이면서 어떻게 그렇게 함부로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어떤 때는 자기들 선에서 위로 보고도 하지 않고 거절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 한목사님도 호주에 올 때 거절당했었는데, 대통령 비서실에서 전화 한통 하였더니 그 다음날 비자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세상 나라에 들어가는 것도 비자가 있어야 하듯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도 비자가 있어야 만 합니다.

 

만일 우리들이 천국 들어가는 비자를 이와 같이 힘들게 받는다면 누가 천국에 들어 갈 수 있겠습니까? 세상나라에 들어가기는 힘들어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는 너무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반듯이 하나님이 발급해 주시는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영국 비자로 미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 나라에서 발급하는 비자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자는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들은 예수 비자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C.S. 루이스 교수는 “예수는 참 하나님이시든지 아니면 위대한 거짓말쟁이나 사기꾼일 것이다.”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육신을 입고 오신 구원자이십니다.

 

2. 예수님이 완전한 자격을 갖추신 구원자인가를 무엇으로 알 수 있습니까?

 

1) 그는 하나님이시다 -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한복음 1:1)

 

영적 계산은 수학 계산법과는 다릅니다. 1+1 = 2입니다. 맞죠!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 도 있습니다. 인간의 이성, 지식, 계산에 이해되어지는 분이라면 그는 신이 아닐 것입니다. 1+1=2라는 것은 사실이지 믿음의 내용은 아닙니다. 인간의 머리에 들어 있는 신은 인간보다 하등하기에 신이 될 수 없든지 내 머리에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100% 이해되어질 수 없는 우리의 믿음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봤어요! 하나님 보여 주세요!“ 이런 말을 종종 들어 왔습니다. 이런 사람은 상당히 논리적인 것 같지만 자기 꾀에 스스로 속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으신 분이십니다. 과거로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보는 사람은 죽게 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정오의 태양을 정면을 보기 힘들 듯이 죄인으로 하나님을 마주 대면하면 하나님이 거룩하시기에 죽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스키는 타는 사람들이 안경을 쓰는 이유는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랍니다. 너무 하나 눈을 태양의 반사에 갑자기 비취지게 되면 사람의 눈이 갑자기 치명적인 영향력을 입게 되고 어떤 경우는 실명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착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인간은 너무도 연약한 자들입니다. 주먹을 믿으라고 젊은 혈기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주먹 망치로 크게 한번 맞으면 어떻게 될까요? 자신의 지혜를 의지하는 자만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이 똑똑해도 자연의 재앙과 재해에 꼼작못하는 연약한 인간들입니다. 돈이 많아도 결국 죽음을 거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터툴리안은 “하나님의 말씀이 이해되어지지 않기에 받아들이고 믿는다. 인간의 조작품이 아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어리때 부모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반항하며 자기 고집대로 살아보지만 살면 살수록 어른들이 한느 말이 다 옳았다“고백하였습니다.

 

사람들 사이에도 갭들이 있고 이 갭들을 넘어 서지 못하고 얼마나 많은 깨어짐을 경험합니까? 만찬가지로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과의 갭을 좁혀 이해 할 수 있다고 단언하겠습니까? 우내가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직 미숙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에게 당신이 가진 인생의 깨닫음, 지식, 학식, 좋은 이론들을 다 설명해 줘 보십시오! 아이들이 아 그렇군요? 하고 감탄하겠습니까? 모두 이해하죠? 맞죠!

엄마 아빠 내는 소리도 수백 번을 외쳐 대서 한마디하면 무슨 천재가 태어난 것처럼 얼마나 기뻐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육신을 입고 오신 분이십니다.

 

2) 그는 사람이시다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한복음 1:14)

 

말씀은 하나님이시고요,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 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재판장이 자기 아들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아버지로서는 아들에게 죽음의 선고를 할 수 없지만 재판장으로는 반듯이 공정한 판결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의 죄 목록을 보고 사형을 선고하였습니다. 그리고 재판장 옷을 벗고 죄수복으로 갈아 입고 아들을 대신하여 죄의 값을 위해 죽어 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인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아갔다고 로마서 3장 23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6장 23절에는 죄의 댓가는 죽음뿐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큰 사랑으로는 도저히 이것을 지켜보실 수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이 땅에 친히 육신을 입고 사람으로 오신 것입니다.

 

3) 그러나 죄는 없으시다 -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 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요한일서 3:5).

 

모든 인간은 자기 스스로의 죄 뿐아니라 아담이후로 내려오는 죄성으로 자기 스스로의 죄 값을 지고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죄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죄를 대신 도와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께서는 죄 없으신 몸으로 오셔야 했습니다.

 

<흰두교의 교리>

흰두교는 ‘모든 살아 있는 것에 신성이 있다’는 범신론을 믿습니다. 한 선교사님이 어느 마을에 들어가 젊은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신이신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죄 때문에 오셨는데, 그분이 예수님이십니다.”한 청년이 “나는 하나님 안 믿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능력이 많다면 말씀으로 다 불러모으고 하시지 왜 구질구질 하게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까?”말하고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가지 않는 소리다 하며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밭을 지나가는데, 개미들이 먹을 것을 줄을 지어 열심히 나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조금 있으면 농부가 오고 그러면 밭을 갈게 되면 개미들의 집은 없어지고 천지 개벽이 일어날텐데 하며, 생각하기를 이 개미들을 살려줘서 복을 받아야 하겠다 하고 개미들에게 큰 소리로 말을 합니다. “개미들아! 다 피해라 빨리 집을 안전한 곳으로 옮겨! 피하란 말야! 조금 후면 큰일난다”

 

그러나 개미는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그래서 답답해서 한참을 바라보며 생각을 합니다. “내가 개미가 될 수 있다면 이 소식을 알려 줄 수 있을텐데!” 또한 “나는 조물주가 아니라 피조물이기에 개미가 될 수 없구나!”하며 예수그리스도 복음이 이해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결국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를 알게 되었고 그는 나중에 흰두교들을 전도하는 전도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나와 온 인류를 위해 찾아오신 분이십니다.

 

3.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무엇을 하셨습니까?

 

1) 십자가의 죽음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하였음이라(갈라디아서 3:13)

 

우리라는 곳에 자기 이름을 넣고 다시 읽어 봅시다! 이제 여러분 자신을 위해 저주를 받으셨다는 사실을 조금 이해되십니까? 모든 사람이 다 죽기에 인간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율법의 저주인 것입니다.

 

죄의 댓가인 죽임. 예수께서는 고린도후서 5장 21절에, 우리를 대신해 저주를 받아 죄 값을 지불하고 속량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 상위에 마지막으로“다 이루었다!” 고 선언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모든 죄의 값이 지불되어졌다고 선언하신 것입니다.

 

<광야의 불뱀>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설득하시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순종해야 합니다. 믿으세요! 믿음이 아니면 쳐다볼 수 없습니다. 지금도 이와 같이 예수 믿으면 삽니다. 믿으면 죄의 문제가 자동적으로 해결받게 되는 것입니다.

 

2) 부활의 승리 -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로마서 4:25)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의롭다 함을 위하여 살아나셨다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믿는 자들은 이미 죄가 용서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증거하시기 위해 다시 살아나셨다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많은 증인들이 있고 복음이 이렇게 증거되어 지는 것을 보면 아무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우리는 눈으로 예수의 부활을 보지 못했지만 예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의 부활은 승리의 증거인 것입니다.

 

3) 승천의 영광 -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마가복음 16:19)

 

* 성령의 보내 주심: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시면서 역속하신 성령님이 약속대로 오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육신을 입고 오셨지만 성령님은 영으로 오셨기에 믿는 모든 성도들에게 유익하게 하십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우리를 향한 배려이며 약속이십니다.

 

* 중보 기도 해주심: 뿐만아니라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올리우사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응원하시며 중보해 주십니다. 외롭다고 힘들다도 낙망치 마십시오! 주께서 당신을 중보하시며 응원하고 계십니다.

 

<모래 발자국>

 

* 재림을 준비하심 주님은 다시 우리를 맞으러 오십니다. 믿는자들은 예수께서 공중에 입하실 때 다 하늘로 들림받아 천국잔치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휴거는 믿는자들에게 주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약속입니다. 우리를 축복하시며 승리의 찬치인 것입니다.

 

4.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은 무엇을 선물로 주시는지 살펴봅시다.

 

1) 집안 구원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사도행전 16:31)

 

2)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한복음 1:12)

하늘 나라 호적에 올라가는 것, 하나님의 아버지의 권세를 누릴 수 있게 됨.

 

3) 영생얻음 -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요한복음 6:47)

이미 얻었다. 과거완료형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실 길, 진리, 생명이십니다. 그 분은 나의 죄를 위해 죽어 주셨고, 다시 살아나셔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해 주셨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하며(위해) 살아왔습니까? 영원한 영생의 소망을 가지고 걷고 있는 삶입니까? 나 스스로가 내 인생의 주인으로 착각하며 제 멋대로 살다가 좌절과 절망의 늪을 만나고 있지는 않습니까? 진정한 평강은 알지 못하고 방탕하며 허망한 생각을 가득 채우며 시간을 보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주님은 이 시간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말씀하십니다. 여러분들을 영생에 초대하고 계십니다. 예수 그리시도를 마음에 모셔들이십시오! 그 분을 나의 구주와 내 삶의 참 주인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십시오!

 

기독교는 고백의 종교입니다. 자신의 의지를 표현하십시오! 이 결단은 여러분의 평생을 바뀌 놓을 것을 확신합니다.

 

 

<기도>

예수님 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참으로 나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와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영접합니다. 나의 죄를 위해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영생의 선물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맘속에 들어 오셔서 내가 평생 주님을 따르도록 도와주십시오! 이제부터는 주님을 떠나지 않고 주님을 증거하며 살겠습니다.

 

“영접하는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를 약속하신 주님! 이 시간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했습니다.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주님의 이름으로 일어나길 원합니다. 천국 백성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하게 살겠습니다 나를 도와주십시오!

 

이제까지 사람을 의지하여 살아왔던 인생을 하나님을 의지하여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사는 인생이 되겠습니다. 저의 삶을 책임져 주기고 감당케 해 주세요 저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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