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 홈 >
  • 설교/찬양 >
  • 새벽기도회

 

새벽기도회
여호와의 종 운영자 2017-07-17
  • 추천 0
  • 댓글 0
  • 조회 226

http://everygreen.onmam.com/bbs/bbsView/14/5296289

[성경본문] 이사야42:1-17절 개역개정

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

2.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3.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4.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5.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내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영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6.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8.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9.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알리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에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10. 항해하는 자들과 바다 가운데의 만물과 섬들과 거기에 사는 사람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11. 광야와 거기에 있는 성읍들과 게달 사람이 사는 마을들은 소리를 높이라 셀라의 주민들은 노래하며 산 꼭대기에서 즐거이 부르라

12.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섬들 중에서 그의 찬송을 전할지어다

13. 여호와께서 용사 같이 나가시며 전사 같이 분발하여 외쳐 크게 부르시며 그 대적을 크게 치시리로다

14. 내가 오랫동안 조용하며 잠잠하고 참았으나 내가 해산하는 여인 같이 부르짖으리니 숨이 차서 심히 헐떡일 것이라

15. 내가 산들과 언덕들을 황폐하게 하며 그 모든 초목들을 마르게 하며 강들이 섬이 되게 하며 못들을 마르게 할 것이며

16. 내가 맹인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이 알지 못하는 지름길로 인도하며 암흑이 그 앞에서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 데를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17. 조각한 우상을 의지하며 부어 만든 우상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는 자는 물리침을 받아 크게 수치를 당하리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여호와의 종(예수 그리스도) 이사야 421-17

 

본문은 하나님께서 세우실 나의 종여호와의 종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이사야에는 종의 노래가 총 4개가 있습니다. 본문이 첫 번째 여호와의 종의 노래요, 그 뒤를 이어 491-6, 501-11, 5213 - 5312절이 종의 노래입니다. “에 대해서 계시하시면서 그 분이 어떤 분이시며 어떤 일을 하실 것인가, 하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여호와의 종

 

1절에 내가 붙드는 나의 종(my servant),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나의 종은 하나님께서 붙드시는 종이요 하나님의 마음에 기뻐하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분은 중반절에 내가 나의 영을 그에 주었다.”고 말씀하시는데 하나님의 성령님을 받으신 분이십니다. 이 여호와께서 세우시는 종은 어떻게 일하십니까? 2절입니다.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그 분은 큰 소리로 외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막 소리를 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조용하게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분의 마음은 어떠합니까? 3절입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상한 갈대 같은 사람, 꺼져가는 등불 같은 사람’, 즉 약한 사람들을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그 분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정의라는 말씀이 1-4절에 세 번 나오고 있습니다. 1.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3진리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4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정의를 세운다는 것은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이 되어서 바른 질서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정의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법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그 종의 사역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의를 세우는 사역입니다.

 

4절에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섬들은 열방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그리고 그 교훈하나님의 법”(his law)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이 여호와의 종은 누구일까요? 이사야 611절 이하에 보시면 이 분은 누구이십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마태복음 1214-21절을 보면 이 말씀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우신 종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종이십니다. 이 종에 대해서 뒤에 이사야 53장에 가서 더욱 구체적으로 계시해주십니다.

 

여호와의 종의 일

 

하나님께서 계속적으로 자신이 세우신 에게 맡기실 일이 무엇인가를 말씀하십니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5절에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내시며 땅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영을 주시는 하나님으로 계시하십니다.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모든 생명을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6절에 나 여호와가로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의로 너를 불렀다고 하시고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한다.”고 하십니다. 그리하여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눈 먼 자들의 눈을 밝히고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내시고 흑암에 처한 자를 어둠에서 나오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메시아가 이 땅에 오셔서 하시는 사역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주십니다.

 

요한복음 11-4절에 이 내용을 예수 그리스도께 적용하여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고 하십니다. 요한복음 812절에도 나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시고, 32절에 자유를 주기 위해(36) 이 땅에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 232절에 시므온이 아기 예수님을 안고 하나님을 찬송했는데, 그 예수님을 이방을 비추는 빛이라고 했습니다. ‘백성의 언약이방의 빛으로 오신 메시아는 우리에게 참된 자유를 주시어 영원한 생명을 가진 존재로 이 땅에서 살게 하십니다. 이것이 놀라운 은혜입니다.

 

8-9절에도 자신이 어떤 분이신지 밝히면서 이런 일이 분명하게 이루어질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알리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영광, 자신의 찬송을 빼앗기지 아니하시는 분이십니다.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어진 역사를 살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예전에 예언하신 내용이 그대로 성취되지 않았습니까! 여기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하나님이 찬송을 받아야 할 창조주이심이 드러납니다.

 

이렇게 역사하신 하나님께서 지금 말씀하고 계시는 새 일도 분명하게 이루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새 일은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종을 통해서 하실 일입니다. 여호와의 종의 사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계획하신 일을 을 통하여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는 이유

 

하나님께서 왜 이처럼 놀라운 역사를 행하시어 은혜를 베푸십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게 하기 위함임을 10-13절에 말씀하십니다.

 

바다 사람들(10), 광야 사람들(11) 모두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찬송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이루실 새 일로 말미암아 새 노래를 부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용사로서, 전사로서 그 대적을 크게 치시고(13) 그의 백성들을 구원하신 것입니다. 이 일로 말미암아 즐겁게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시는 놀라운 구원의 역사는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에베소서 1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내리신 신령한 복, 곧 속량의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찬송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도록 이런 은혜를 베푸셨다는 뜻입니다. 속량 받은 백성은 그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찬송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종 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은혜의 빛을 비춰주셔서 억압과 속박과 흑암에서 우리를 건져 주시고 계십니다. 그분의 하시는 일들을 바라보시면서 찬양과 영광을 돌리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영적인 맹인 운영자 2017.07.18 0 455
다음글 하나님만을 기대하고 의지하라 운영자 2017.07.14 0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