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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권세와 능력 운영자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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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이사야40:21-31절 개역개정

21.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22. 그는 둥근 땅 위에 앉으시나니 땅에 사는 사람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주할 천막 같이 치셨고

23. 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24. 그들은 겨우 심기고 겨우 뿌려졌으며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이 입김을 부시니 그들은 말라 회오리바람에 불려 가는 초개 같도다

25. 거룩하신 이가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교하여 나를 그와 동등하게 하겠느냐 하시니라

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27.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 이사야 4021-31

 

21-26절은 하나님의 권세, 하나님의 능력을 말씀합니다. 26절에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다고 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이루고자 계획하시는 역사를 하나도 빠짐이 없이다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권세의 큼, 하나님의 능력의 강함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는 것을 하나도 빠짐이 없이 다 이루시는 데서 드러납니다.

 

21절에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고 물으십니다. 비길 수 없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강조합니다. 22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창조하셨음을 말씀하십니다.

 

26절에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만이 창조주이십니다. 23절에는 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라고 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통치하시는 분이심을 말씀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교하여 나를 그와 동등하게 하겠느냐?”(25). 하나님과 비길 수 있는 존재가 없고 하나님과 동등한 것처럼 행세할 수 있는 존재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역사를 통치하시는 ()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하시고자 계획하신 것을 하나도 빠짐이 없이 다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권세가 있고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실 때는 아무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 생활을 하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포로 생활에서 돌아오게 한다고 하셨습니다.(2)

 

현실적인 눈으로 볼 때는 그것이 가능할까? 생각하겠지만 모든 나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십니다. 이 땅의 역사가 사람들이 모여서 계획을 하고 무엇을 이루어가는 것 같지만 성경의 관점을 가지고 보면 이 땅의 역사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어가는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뜻이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 역사 가운데서 이루어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하십니다. 그분을 의지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27-31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잘못된 생각을 지적하시면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아가야 함을 다시 격려와 위로의 말씀으로 주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 생활 속에서 어떤 생각을 했습니까? 27절에 밝혀주고 있습니다.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사정이나 원통함이 하나님께 숨겨졌고, 하나님께 외면을 당했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렇지 않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숨겨지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무관심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버렸거나 그들에 대해서 무관심한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지혜와 능력을 상실한 것도 아닙니다. 28-29절에 이 사실을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징계를 받아 포로 생활을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지혜가 없고 능력을 상실했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명철은 한이 없고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합니다. 28절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다.”고 하십니다.

인간의 능력은 어떠합니까? 30절을 보면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장정이라고 해도 넘어지고 자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9절에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는 분이십니다. 현재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상태는 피곤함, 무능함이라는 상태에 처해 있음을 의미합니다.

 

스스로 일어설 수 없는 상태에 처해 있습니다. 그들에게 능력을 주시고 힘을 더하셔서 일으키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31절을 봅시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하나님을 소망하고 의지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자)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은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새 힘을 주십니다. 새롭게 나가갈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곤비하지 않고 피곤하지 않게 하나님께서 힘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하나님만 앙망하라! 이 길만이 유일하게 새롭게 살 수 있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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