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 홈 >
  • 설교/찬양 >
  • 새벽기도회

 

새벽기도회
하나님의 자녀들 운영자 2017-07-03
  • 추천 0
  • 댓글 0
  • 조회 120

http://everygreen.onmam.com/bbs/bbsView/14/5290838

[성경본문] 이사야37:1-38절 개역개정

1. 히스기야 왕이 듣고 자기의 옷을 찢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갔고

2. 왕궁 맡은 자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어른들도 굵은 베 옷을 입으니라 왕이 그들을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

3. 그들이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에 오늘은 환난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으려 하나 해산할 힘이 없음 같도다

4.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을 것이라 그가 그의 상전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훼방하였은즉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그 말로 말미암아 견책하실까 하노라 그런즉 바라건대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시더이다 하니라

5. 그리하여 히스기야 왕의 신하들이 이사야에게 나아가매

6. 이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렇게 말하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들은 바 앗수르 왕의 종들이 나를 능욕한 말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라

7. 보라 내가 영을 그의 속에 두리니 그가 소문을 듣고 그의 고국으로 돌아갈 것이며 또 내가 그를 그의 고국에서 칼에 죽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8. 앗수르 왕이 라기스를 떠났다 함을 듣고 랍사게가 돌아가다가 그 왕을 만나니 립나를 치고 있더라

9. 그 때에 앗수르 왕이 구스 왕 디르하가의 일에 관하여 들은즉 사람들이 이르기를 그가 나와서 왕과 싸우려 한다 하는지라 이 말을 듣고 사자들을 히스기야에게 보내며 이르되

10. 너희는 유다의 히스기야 왕에게 이같이 말하여 이르기를 너는 네가 신뢰하는 하나님이 예루살렘이 앗수르 왕의 손에 넘어가지 아니하리라 하는 말에 속지 말라

11. 앗수르 왕들이 모든 나라에 어떤 일을 행하였으며 그것을 어떻게 멸절시켰는지 네가 들었으리니 네가 구원을 받겠느냐

12. 나의 조상들이 멸하신 열방 고산과 하란과 레셉과 및 들라살에 있는 에덴 자손을 그 나라들의 신들이 건졌더냐

13.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 성의 왕과 헤나 왕과 이와 왕이 어디 있느냐 하라 하였더라

14. 히스기야가 그 사자들의 손에서 글을 받아 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글을 여호와 앞에 펴 놓고

15.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16.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17.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눈을 뜨고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람을 보내어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훼방한 모든 말을 들으시옵소서

18. 여호와여 앗수르 왕들이 과연 열국과 그들의 땅을 황폐하게 하였고

19.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나 그들은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일 뿐이요 나무와 돌이라 그러므로 멸망을 당하였나이다

20.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이 주만이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하니라

2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사람을 보내어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네가 앗수르의 산헤립 왕

22. 여호와께서 그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조소하였고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23. 네가 훼방하며 능욕한 것은 누구에게냐 네가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 들어 향한 것은 누구에게냐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에게니라

24. 네가 네 종을 통해서 내 주를 훼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나의 허다한 병거를 거느리고 산들의 꼭대기에 올라가며 레바논의 깊은 곳에 이르렀으니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향나무를 베고 또 그 제일 높은 곳에 들어가 살진 땅의 수풀에 이를 것이며

25. 내가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으니 내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말리리라 하였도다

26. 네가 어찌하여 듣지 못하였느냐 이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이제 내가 이루어 네가 견고한 성읍들을 헐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노라

27. 그러므로 그 주민들이 힘이 약하여 놀라며 수치를 당하여 들의 풀 같이, 푸른 나물 같이, 지붕의 풀 같이, 자라지 못한 곡초 같이 되었느니라

28.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네가 나를 거슬러 분노함을 내가 아노라

29. 네가 나를 거슬러 분노함과 네 오만함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재갈을 네 입에 물려 너를 오던 길로 돌아가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30. 왕이여 이것이 왕에게 징조가 되리니 올해는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둘째 해에는 또 거기에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셋째 해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니이다

31. 유다 족속 중에 피하여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으리니

32. 이는 남은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 산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3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그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화살 하나도 이리로 쏘지 못하며 방패를 가지고 성에 가까이 오지도 못하며 흉벽을 쌓고 치지도 못할 것이요

34. 그가 오던 길 곧 그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35.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36. 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 앗수르 진중에서 십팔만 오천인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본즉 시체뿐이라

37. 이에 앗수르의 산헤립 왕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

38. 자기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에 그의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하였으므로 그의 아들 에살핫돈이 이어 왕이 되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하나님의 자녀들      이사야 37:21-38

 

우리는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고 엉터리로 믿는 사람에게 어려운 시련이 닥치면 당연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으니까 하나님께서 징계하시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열심히 신앙생활도 하고 정직하게 살려고 무지 애를 썼는데도 불구하고 사업에 실패하거나 사고가 나거나 고치기 힘든 질병에 걸렸을 때 다른 사람들에 앞서 본인의 마음속에서부터 믿음의 회의가 생기는데, 이것이 우리가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숙제입니다.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제대로 믿어 보려고 노력한 왕입니다. 유다 나라의 모든 우상을 부수고 산당을 폐지시키는 종교 개혁을 감행했습니다. 그리고 정직하고 의롭게 나라를 다스리려고 애를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그가 바르게 믿으려고 애쓴 것은 아무 소용도 없이 앗수르라는 무지무지하게 악한 나라가 많은 군사들을 끌고 와서 수리아와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이제는 예루살렘까지 멸망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히스기야는 지금 대단히 어려운 신앙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그럴 때 "왜 이런 일이 내게?" 라는 식으로 생각하면 시험에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때일수록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합니다.

 

히스기야는 마음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끝까지 기도로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기도 응답을 주셨습니다.

 

1. 하나님의 대답

 

히스기야는 앗수르 왕 산헤립으로부터 두 번에 걸쳐 큰 욕과 조롱을 당했습니다. 첫 번째는 산헤립의 신하 랍사게가 와서 성 앞에서 큰 소리로 떠들고 갔고, 두 번째는 산헤립이 친서를 보내 이 어려운 때에 하나님만의지하는 믿음의 미련함을 조롱하고 책망했습니다. 히스기야는 이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가지고 가서 그대로 말씀드렸습니다. 쉽게 말해서 하나님께 일러바친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에게 응답을 주셨습니다.

 

2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사람을 보내어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네가 앗수르의 산헤립 왕의 일로 내게 기도하였도다 하시고 "

 

하나님께서는 가장 먼저 "네가 앗수르의 왕 산헤립의 일로 내게 기도하였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히스기야가 이 문제를 가지고 기도하기를 기다리고 계셨으며 일찌감치 그 문제를 가지고 의논하기를 원하졌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혼자 풀려고 씨름하는 동안에 이미 우리가 그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산헤립이 이렇게 날뛰도록 내버려두신 것도 다 뜻이 있어서 그렇게 하신 것이며 그 이유를 히스기야가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22, "여호와께서 그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조소하였고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서 살려고 하는 히스기야나 그 백성들은 하나님께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소중한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러고 나서 하나님께서는 앗수르 왕 산헤립이 완전히 헛다리를 짚었음을 책망하십니다.

 

23, "네가 훼방하며 능욕한 것은 누구에게냐 네가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 들어 향한 것은 누구에게냐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에게니라 "

 

악한 앗수르가 연약한 예루살렘을 향하여 눈을 허옇게 치켜뜨고 입에 거품을 물면서 욕을 했습니다. 이것은 예루살렘에 대한 욕이 아니고 바로 하나님께 한 욕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사람이나 교회를 향하여 욕하고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신과 똑같이 보시기 때문입니다.

 

2. 앗수르에 대한 하나님의 뜻

 

한때 앗수르는 못할 일이 없을 정도로 강하고 유능한 나라였습니다. 24-25,

"네가 네 종을 통해서 주를 훼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나의 허다한 병거를 거느리고 산들의 꼭대기에 올라가며 레바논의 깊은 곳에 이르렀으니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향나무를 베고 또 그 제일 높은 곳에 들어가 살진 땅의 수풀에 이를 것이며 25.내가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으니 내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말리리라 하였도다"

 

앗수르 군대가 얼마나 강했는가 하면 병거를 거느린 대군이 높은 산을 넘었습니다. 가다가 길이 없으면 나무들을 베어 길을 만들고, 물이 없으면 우물을 파서 물을 길으면서 말입니다.

 

사실 앗수르 같은 나라가 생겼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재앙이요 모순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서 이런 괴물이 나오게 되었을까요?

 

26, "네가 어찌하여 듣지 못하였느냐 이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이제 내가 이루어 네가 견고한 성읍들을 헐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노라"

 

앗수르 같은 괴물 나라가 나온 것은 하나님이 아주 오래전부터 계획하신 것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세상에서 먹고 마시며 죄를 지으면서도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7, "그러므로 그 주민들이 힘이 약하여 놀라며 수치를 당하여 들의 풀 같이, 푸른 나물 같이, 지붕의 풀 같이, 자라지 못한 곡초 같이 되었느니라"

 

앗수르 앞에서 모든 나라들은 들의 풀 같고 푸른 나물같이 뽑혔다고 했습니다. 지붕의 풀이 어떻습니까? 뿌리가 깊이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당기면 바로 뽑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앗수르의 실수는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여 으르렁거린 것입니다.

 

28-29,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네가 나를 거슬러 분노함을 내가 아노라 29.네가 나를 거슬러 분노함과 네 오만함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재갈을 네 입에 물려 너를 오던 길로 돌아가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어떤 사람이 좀도둑이 너무 많이 들어서 사나운 개를 한 마리 사서 집에 두었다고 합시다. 그런데 이 개가 자신의 아들을 물어뜯어서 많이 다치게 했습니다. 그러면 주인이 이 개를 그냥 두겠습니까? 당장 팔아 치워 버릴 것입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딸이요 가장 존귀한 자입니다. 세상의 다른 나라는 다 건드려도 되지만 예루살렘은 절대로 건드리면 안 됩니다. 그러나 미친 개 같은 앗수르가 예루살렘을 물어뜯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믿으려고 하는 교회나 교인들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보호선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공격하고 욕을 해도 결국은 자기 눈을 찌르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3. 하나님의 징조

 

지금 예루살렘은 어떤 상태에 있습니까? 거의 모두 다 굶어 죽기 직전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 사람들이 생각지도 못한 먹을 것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30, "왕이여 이것이 왕에게 징조가 되리니 올해는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둘째 해에는 또 거기에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셋째 해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니이다"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밭에 씨를 뿌리지 않으면 아무것도 나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뿌려놓은 씨가 흙 속에 들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끝난 후에 저절로 난 곡식만 거두어도 예루살렘의 남은 자들이 다 먹고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먹기는 해도 농사를 지을 씨가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 다음해에도 저절로 난 곡식이 농사를 지은 것 이상으로 많아서 먹기고 하고 그 다음해 농사지을 씨까지 충분히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3년째부터는 정상적으로 농사도 짓고 포도나무도 심어서 생활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신 징조입니다.

 

하나님 백성들은 그들이 가진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무궁무진한 보화 중에 아주 작은 것을 임시로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이 무엇입니까?

 

31-32, "유다 족속 중에 피하여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으리니 32.이는 남은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 산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물론 지금 예루살렘에는 살아남은 자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교회가 절망적으로 보이는 때가 있어도 절대로 교회는 완전히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교회 안에 생명의 씨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입니다. 말씀이 땅 속에 숨어 있다가 햇볕이 비취고 비를 맞으면 저절로 싹이 나서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감추어 놓으신 값진 양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진정한 교회는 세상 끝날까지 없어지지 않고 끝까지 꽃피우고 열매맺을 것을 기억하고 믿음의 싸움에 끝까지 인내하시기를 바랍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히스기야의 병 운영자 2017.07.06 0 90
다음글 큰 수치의 날 운영자 2017.06.28 0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