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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을 기대하고 의지하라 운영자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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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이사야41:21-29절 개역개정

21.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하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22.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이 어떠한 것도 알게 하라 우리가 마음에 두고 그 결말을 알아보리라 혹 앞으로 올 일을 듣게 하며

23. 뒤에 올 일을 알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신들인 줄 우리가 알리라 또 복을 내리든지 재난을 내리든지 하라 우리가 함께 보고 놀라리라

24. 보라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며 너희 일은 허망하며 너희를 택한 자는 가증하니라

25. 내가 한 사람을 일으켜 북방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을 부르는 자를 해 돋는 곳에서 오게 하였나니 그가 이르러 고관들을 석회 같이, 토기장이가 진흙을 밟음 같이 하리니

26. 누가 처음부터 이 일을 알게 하여 우리가 알았느냐 누가 이전부터 알게 하여 우리가 옳다고 말하게 하였느냐 알게 하는 자도 없고 들려 주는 자도 없고 너희 말을 듣는 자도 없도다

27. 내가 비로소 시온에게 너희는 이제 그들을 보라 하였노라 내가 기쁜 소식을 전할 자를 예루살렘에 주리라

28. 내가 본즉 한 사람도 없으며 내가 물어도 그들 가운데에 한 말도 대답할 조언자가 없도다

29. 보라 그들은 다 헛되며 그들의 행사는 허무하며 그들이 부어 만든 우상들은 바람이요 공허한 것뿐이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하나님만을 기대하고 의지하라 이사야 4121-29

 

하나님께서는 자신과 우상을 비교하여 우상은 헛것이고, 우상을 의지하는 인생도 공허한 인생이 된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이렇게 우상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주 우상을 숭배하는 데로 빠지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21절에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하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소송은 법정용어입니다. 사실 우상들은 소송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살아 있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즉 인격이 없습니다.

 

시편 135편 15-18절은 우상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

 

이미 앞에서 하나님께서는 고레스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본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상에게는 이런 능력이 전혀 없습니다.

 

사실 비교할 가치도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우상을 한 번 비교해 보라고 하십니다. 22-23절을 봅시다.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이 어떠한 것도 알게 하라. 우리가 마음에 두고 그 결말을 알아보리라. 혹 앞으로 올 일을 듣게 하며 뒤에 올 일을 알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신들인 줄 우리가 알리라. 또 복을 내리든지 재난을 내리든지 하라. 우리가 함께 보고 놀라리라.”

 

우상들에게 장차 올 일을 진술해 보라고 하고, 이전에 되어 진 일도 얘기해 보라고 합니다. 복을 내리든지 재난을 내리든지 그것도 해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우상들이 복을 내리고 재난을 막아 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상은 역사를 경영하지 못합니다. 그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이런 것을 우상이 할 수 있습니까? 그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우상은 못하는 일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역사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과거 일도 장래 일도 진술하시고 복을 내리든지 재난을 내리든지 할 수 있지만 우상은 할 수 없습니다. 우상은 무능한 존재요 허무한 존재입니다.

 

결론은 24절입니다.

 

보라, 너희는 아무 것도 아니며 너희 일은 허망하며 너희를 택한 자는 가증하니라.”

 

우상은 허망하고 가증합니다. 우상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런 우상을 의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상을 의지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닌 인생, 허망하고 가증한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25절에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일으켜 북방에서 오게 한다.”고 하십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세우실 고레스입니다. 고레스는 고관들을 석회 같이, 토기장이가 진흙을 밟음 같이 밟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역사적인 사건을 진술합니다. 이 역사적으로 일어날 일을 말씀하시면서 26절에 누가 처음부터 이 일을 알게 하여 우리가 알았느냐? 누가 이전부터 알게 하여 우리가 옳다고 말하게 하였느냐?”고 물으십니다.

 

능히 이런 일을 알게 해줄 우상은 없습니다. 아무도 이런 일을 알게 할 수 없습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만이 가르쳐주실 수 있습니다.

 

27절에 내가 비로소 시온에게 너희는 이제 그들을 보라 하였노라. 내가 기쁜 소식을 전할 자를 예루살렘에 부리라.”고 하십니다. 하나님만이 이런 소식을 전해주었고 실제로 이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우상은 이런 일을 전혀 할 수가 없습니다. 우상은 무엇입니까? 29절을 봅시다.

보라, 그들은 다 헛되며 그들의 행사는 허무하며 그들이 부어 만든 우상들은 바람이요, 공허한 것뿐이니라.”

 

우상은 헛되고, 허무하고, 바람 같고, 공허합니다. 과연 우상은 아무 것도 아니요 하나님만이 참된 신이십니다. 그럼에도 그것들을 찾아가서 현재의 어려움에 대해서 또한 다가올 미래를 묻는 어리석은 인생들이 있습니다.

 

우상들은 우리들을 공허하게 만들고 허무하게 하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만 기대하고 그분에게만 소망을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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